2015-05-20 17:44

울산항 발전 위한 포럼 열려

이양수 2대 회장 취임
울산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 4회 ‘울산항 포럼’ 행사가 20일 울산항마린센터에서 개최됐다.

150여명의 항만 관련 기관, 업단체 임직원 및 포럼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 날 포럼에서는 ‘울산항 컨테이너 부두 활성화’에 대한 토론이 중점적으로 진행됐으며 울산항 하역사 설비 보강, 서비스 항로 다양화, 대형 컨테이너선 입항을 위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한편, 울산항 포럼의 초대회장이자 현 울산항만공사 사장인 강종열 회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제 2대 회장으로 이양수 SK에너지 울산 Complex 부문장이 선임됐다. 이양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울산항 현안해결에 역점을 두고 포럼을 운영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으며 울산항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울산=권기성 통신원 patrick@shinyangshippin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