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08 19:43

중국의 WTO가입, 외국 물류업체에 문호개방 계기될 듯

중국의 WTO가입으로 물류관련서비스의 자유화가 급진전됨으로써 외국물류업
체의 중국물류시장참여가 더욱 더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MI의
길광수 박사에 따르면 중국의 WTO가입으로 질 높은 포워딩 및 물류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지만 중국내 공급연쇄관리는 여전히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물류시장이 확대되는 시기에 미
활용된 기회가 상당히 존재하게 마련이라고 밝히고 중국의 WTO 가입 후 수
년 이내에 모든 제품에 대한 유통관련 규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됨으로써 외
국기업들은 중국산 제품은 물론 수입품에 대한 물류유통활동도 자유롭게 전
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9/11 10/0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5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4 11/16 Wallenius/EUKOR
  • PYEONGTAEK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6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6 11/16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