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14:36

부산항만산업협회, 해외 선진항만 견학 실시

상하이 양산항 등 해외 항만 견학으로 업무에 큰 경험돼

 
(사)부산항만산업협회(회장 김영득)는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부산항운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식)과 협의해 항만용역업종인 화물고정업에 취업 중인 부산항운노동조합 소속 항업 근로자 중 모범 조합원을 선정해 지난 4월 25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선진 항만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작년부터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화물고정업에 종사하는 모범 조합원들의 사기앙양과 후생복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서, 작년 모범조합원 14명이 싱가포르항 견학을 시작으로 올해는 인원수를 조금 늘려 18명이 세계 최대의 항만이라 일컬어지는 상하이 양산항을 견학했다.
 
김영득 회장은 “부산항운노동조합과 협의해 매년 정례적으로 항만용역업에 취업중인 항업근로자들의 사기 앙양과 후생복지를 위한 모범 조합원들의 선진항만 견학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이들이 보고 느낀 것은 향후 부산항의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행사 추진 소감을 밝혔다.
 

< 부산=김진우 기자 jw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