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1 09:33

군산항만 안보·보안 구축 위해 손잡다

유관기관들 유기적인 상호 협력 및 정보 공유 강화

군산항만이 대테러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보 및 보안망 구축 체계가 더욱 강화된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와 군산수산청 등 12개 유관기관은 30일 해경안전서 회의실에서 <군산항만 테러·보안대책 협의회 및 밀입국 대책회의>를 갖고 안보 체제의 지속적인 강화 방안과 함께 군산항 안전관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한 외국인 선원이 상륙허가증 없이 군산항만을 배회하다 순찰조에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이들 유관기관들은 군산항을 통한 밀입국사범 및 불순세력 침입이 용이하다고 판단, 항만 보안의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임무숙지 및 보안 위해요소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날 이들은 안전한 군산항 만들기를 위해 ▲군산항만 및 중요시설의 안보 위해요소 사전분석 ▲군산항만 등 국가 보안 시설에 대한 위해 세력 침투 방지 방안 ▲ 외국인 선원의 무단이탈 문제 ▲ 북한연계선박에 대한 주의 등 관련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참석자들은 군산항 치안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정보공유는 물론 유기적인 상호 협력 구축에 더욱 힘쓰기로 다짐했다.

진명섭 군산해경안전서 정보외사계장은 “군산항만을 통한 밀입국 및 불순세력 침입의 위험이 있는 만큼 이들의 침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맡은 바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