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1 18:13

태웅로직스, 체육대회 통해 ‘한마음’


태웅로직스는 지난달 28일 서울 럭비구장에서 ‘제8회 태웅로직스 체육대회’를 개최해 전직원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재동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체육대회는 약 17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피구, 닭싸움, 축구, 단체 줄넘기, 철인 3종경기, 야구공 던지기, 계주 등의 경기를 진행했으며 특히, 계주에서는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모습으로 전 임직원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A조부터 D조까지 총 4개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치렀고,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D조에게 우승상품이 돌아갔다.  이 밖에도 가장 뜨거운 응원을 펼친 C조에게응원상이 수여됐으며 나머지 조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됐다.

태웅로직스에서 20여년간 근무한 정재복 사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태웅로직스 임직원의 단합 뿐만 아니라 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경쟁보다는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모두의 축제의 자리가 됐다”고 평하면서 마지막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화이팅을 외쳤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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