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3 10:00

亞-미국항로, 5월 ‘컨’ 물동량 4% 증가

126만TEU…중국·대만·베트남 상승세
미국 항로에 대한 아시아 10개국의 지난 5월 실적이 소폭 증가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5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한 125만9000TEU를 기록했다. 중국·대만·베트남의 상승세가 반영돼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특히 베트남은 60% 이상 증가하며 1~5월 누계 증가세에 기여했다. 5월까지 1.3%가 늘었다.

5월 중국 선적은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해 77만6000TEU를 나타냈다. 전월과 비교해선 18.1% 늘어난 수치다. 2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대만은 15.3% 증가한 8만4000TEU, 베트남은 66.8% 늘어 4만1000TEU를 기록했다.

홍콩과 싱가포르는 각각 0.8%, 8.3% 줄었다. 특히 일본은 4.7% 하락해 3만6000TEU에 그쳤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