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7 14:03

알라딘, 2016 오늘의 작가상 투표 진행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2016 오늘의 작가상 최종 후보작 10편을 선정하기 위한 독자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늘의 작가상은 민음사 주관으로 39년간의 역사를 이어온 상으로, 작년부터 응모된 원고를 심사하여 상을 수여하는 공모제 방식에서 탈피, 최근 1년간 출간된 모든 한국소설을 모두 대상으로 수상작을 결종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또한 선정 과정에서 독자들의 투표 결과를 반영해 문학평론가와 작가 뿐만 아니라, 서점 관계자, 문학 기자, 독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선정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년에는 구병모의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년째 협력사로 함께해 오고 있는 알라딘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6 수상 후보작을 공개하고 독자들의 투표를 받는다. 후보작은 작가, 평론가, 편집자, 기자, MD 등으로 구성된 1차 추천위원 50인의 복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작품들로 편혜영의 <홀>, 김중혁의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정유정의 <종의 기원>, 윤성희의 <베개를 베다>, 장강명의 <댓글부대>, 정세랑의 <보건교사 안은영> 등 총 22권이다. 독자 투표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을 통해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한 독자들은 추첨을 통해 알라딘 적립금 1천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최종 후보작은 독자 투표와 추천위원단 추천 결과를 합산해 공개되며, 최종 본심을 통한 수상작은 8월 공개될 예정이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7 Sinokor
    Toyama Trader 04/03 04/08 Heung-A
    Pos Yokohama 04/04 04/09 Sinokor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GWANGYANG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4/03 04/06 Sinokor
    Honor Glory 04/10 04/13 Pan Ocean
    Honor Ocean 04/17 04/20 Pan Ocean
  • GWANGYANG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6 Heung-A
    Toyama Trader 04/03 04/06 Sinokor
    Pos Yokohama 04/04 04/07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