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7 16:44

시애틀·타코마항, 5월 수출 ‘컨’ 처리 12%↑

38만2295TEU 처리

시애틀·타코마항의 5월 수출 컨테이너 물동량이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시애틀과 타코마항의 연합인 노스웨스트항만연합(NWSA)은 지난 5월 수출 컨테이너 물동량이 작년 5월과 비교해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5월 한 달 간 38만2295TEU를 처리했다.

5월 컨테이너 수입량은 작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 52만215TEU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5% 많은 컨테이너를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 처리량 역시 큰 변동이 없었다. 총 7만5183대를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0.1% 소폭 감소했다. 작년 5월 시애틀·타코마항에서 처리된 자동차는 7만5254대였다. 71대가 줄었다.

반면, 벌크화물은 대폭 감소를 보였다. 작년 5월 11만7305t에서 7만4937t으로 급감하며 36%가 증발했다. NWSA측은 이에 대해 “미국 달러 강세 및 중국의 경기 침체가 벌크화물 감소를 야기했다”고 밝혔다.

< 김언한 기자 uh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