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8 17:46

DHL그룹, 올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40% 대폭 증가

전자상거래 부문 공략

도이치 포스트 DHL그룹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영업이익(EBIT, 이자 및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7억5200만 유로(한화 약 9243억원)로 집계됐다. 2분기 실적으로는 최대치다.

한편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5억41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하지만 2분기 총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약 4% 감소했다. 2분기 총 매출액은 환율의 부정적 효과와 계약 물류의 요금 개정 등의 영향으로 141억9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인터넷 쇼핑몰의 선전으로 우편 및 소포 부문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특히 독일 국내 소포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 두 자릿수 증가했다.

한편 DHL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104억8900만 유로,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5억9100만 유로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글로벌 포워딩 사업부문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34억2500만 유로, 영업이익은 73% 증가한 69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수송량은 해상이 3% 증가한 반면 항공은 5% 감소했다.

마지막으로 서플라이 체인(공급망 사업)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35억4100만 유로,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1억200만 유로로 나타났다.
 
프랭크 아펠,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CEO는 "지난해 우리는 효율적은 투자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2분기 영업이익을 증가시켰다"며 "전자상거래 특히 소포 부문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3/05 KOREA SHIPPING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7 02/03 Kukbo Express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Ts Shanghai 01/17 02/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