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9 16:12

시스팬, 9월 누계 순손실 1억4000弗

한진해운 ‘컨’선 4척 반선
홍콩계 선주 시스팬이 9월 누계실적을 발표했다. 분기 중 선박 감손 손실을 계상하고, 한진해운의 경영 파탄에 따른 대형 컨테이너선 4척의 반선 등 사업 환경이 악화됐다. 순손실은 1억4048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컨테이너선을 보유한 세계 최대 선주사 중 하나다. 보유 척수는 89척, 신조 발주 잔량은 10~12척에 달한다.

일본해사신문은 시스팬이 한진해운에 1만TEU급 컨테이너선 3척을 용선하고 다른 1척의 해약을 포함해 총 4척을 반선했다고 전했다.

시스팬은 신조 건조 비용으로 7~9월에 4억달러 이상을 지출했지만, 선박 감손으로 2억달러를 챙기는데 그쳤다. 이에 보유선의 리스백, 주식 발행 등으로 추가적인 자금 조달에 나선다.

영업 손익은 2300만달러 흑자였으나, 전년 동기 2억5945만달러 대비 흑자폭은 10%이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세계적인 컨테이너선 시황 악화는 대형 선주의 실적에도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