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3 16:08

핸디막스 시황, 2년만에 1만달러대 회복

대서양라운드 1만5천弗 달해
곡물 및 비철을 운반하는 5만t급 핸디막스의 주요 항로 평균 운임율이 2년 만에 하루당 1만달러대를 기록했다. 수역간 시황 격차가 벌어지면서 ‘서고동저’가 두드러졌기 때문에, 대서양 수역에 밸러스트 항해로 이동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12월8일자 영국 런던 시장에서 핸디막스의 주요 항로 평균 스폿시황은 하루당 1만12달러(전날 대비 169달러 상승)로 연속 상승했다. 동형선의 평균 비용인 하루당 1만1000~1만2000달러에 달하고 있다.

미국 걸프 선적 곡물의 출하가 왕성해지면서, 대서양 수역의 선박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대서양라운드의 스폿 시황은 하루당 1만5000달러 가까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태평양라운드 스폿 시황은 5500~6000달러로 대서양의 절반 이하에 그쳤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대서양 수역의 시황 혜택을 얻기 위해 대서양에 밸러스트 항해로 이동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