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3 10:05

북미서안 PSW ‘컨’ 처리량 9년來 최고치 달성

전년比 2.1% 증가한 1800만TEU 처리
지난해 북미 서안남부(PSW) 3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이 1800만TEU를 돌파하며 2007년 이래  최고 실적을 냈다.

일본해사신문은 북미 서안남부(PSW) 3항의 공컨테이너를 포함한 수출입 합계가 전년 대비 2.1% 증가한 1800만2000TEU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PSW 3항 합계의 취급량이 1800만TEU이상을 기록한 것은 2007년 이래 처음이다. 왕성한 미국 주택 수요로 북미항로의 물동량이 정점이었던 2006~2007년에 이은 처리량을 달성했다. 2016년은 과거 최다를 기록한 로스앤젤레스(LA)가 크게 기여했다.

PSW 3항의 2016년 실적은 LA가 8.5% 증가한 344만3000TEU, 롱비치(LB)가 6% 감소한 334만8000TEU, 오클랜드가 4% 증가한 237만TEU였다.

LA는 수입이 9% 증가한 454만8000TEU, 수출이 10% 증가한 181만9000TEU였다. 수입의 450만TEU는 2007년 441만TEU를 넘어서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한편 LB는 수입이 5% 감소한 344만3000TEU, 수출이 0.3% 증가한 152만9000TEU였다. LB에 자영 터미널을 갖춘 한진해운의 경영파탄이 영향을 미치며 2016년 7월 이후 단월 물동량이 마이너스가 된 게 영향을 미쳤다.

LA, LB 합계는 2% 증가한 1563만2000TEU로 5년 연속 플러스였다. 취급량도 2006~2007년 실적에 이은 규모였다.

오클랜드는 수입이 5% 증가한 88만4000TEU, 수출이 11% 증가한 94만9000TEU였다. PSW 3항의 2016년 12월 취급량은 LA가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한 79만6500TEU, LB가 8% 감소한 54만9000TEU, 오클랜드가 8% 증가한 19만90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