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17:02

CMA CGM-토털, 환경규제 연구 MOU

연료개발·오염물질 배출삭감 목표
프랑스 석유기업 토털은 이달 초 CMA CGM과 해운환경 규제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MOU는 연료개발 및 오염물질 배출 삭감을 목표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기간은 3년이다.

양사는 향후 유황분 농도 0.5%의 연료유, 3.5% 연료와 스크러버(배기가스 정화장치), LNG(액화천연가스) 연료의 3개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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