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1 19:19

대한통운 지난달 31일 법정관리 신청

우리나라 대표적 종합물류운송사인 대한통운이 동아건설 부채 지급보증건으
로 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과 함께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법정관
리를 신청, 대한통운의 거취가 업계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대한통운
의 법정관리 신청이 채권단 은행측의 동의와 법원의 허가로 이어져 법원관
리하에 채무가 동결되고 법정관리회사로 존속할 것인가에 대해선 다른 견해
를 갖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상당수다. 지난해 140억원의 흑자를 기록하
고 금년에도 양호한 경영실적을 보이고 있는 대한통운은 5월에는 동아건설
과의 관계를 청산하는 홀로서기를 선언한 바 있으며 그동안 매각설이 끊이
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택배업 진출이나 종합물류운송업에 관심있는 몇몇
대그룹에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외국의 택배업체들도 부분적인
인수 의사를 타진했던 전력이 있어 향후 움직임이 관심거리다.
지난해 대한통운의 매각설이 한창일 때 대한통운 매각 금액은 1조원정도로
추산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법정관리체제하에서 매각이 추진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