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18:14

한국선급, 세계 양대 산업인증 원스톱 지원

공인검사원과 유럽 CE 美 ASME 인증 협력 MOU


 
유럽 CE 인증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해양산업분야 인증기관과 미국 ASME 인증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토종 공인검사기관이 손 잡았다.

한국선급(KR)은 10일 한국공인검사원(KAIRI)과 산업분야 제품인증과 검사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럽 CE 인증과 미국 ASME 인증은 제조사 품질보증을 위한 세계 양대 인증으로 꼽히며 국내 제조사들이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서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인증이다.

협약 체결로 세계 양대 인증을 취득하려는 기업들은 유럽 CE 인증, 미국 ASME 인증을 비롯해 아시아 수출인증 등을 한번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양사는 한국선급의 70여개 해외 지사망을 활용해 해외업체 유치를 위해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공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은 “세계 양대 경제권인 유럽과 미국의 대표 규격인증 취득에 관한 서비스를 순수 국내 기관인 한국선급과 한국공인검사원이 동시에 산업계에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해사분야 인증에 강점을 가진 한국선급과 육상산업 분야 인증에 강점을 가진 한국공인검사원 간 협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국내 산업계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