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10:24

목포해大 김성준·남택근 교수, 현대해사용어의 어원 출간


목포해양대 김성준·남택근 교수는 교토대학의 사와 센페이 교수가 저술한 <해사용어근원>을 번역해 <현대해사용어의 어원>을 출간했다.

해양문화정책연구센터의 해양학술연구총서 시리즈 6권으로 출간된 <현대해사용어의 어원>은 해사산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경제와 보험 관련 해사용어를 골라 그 어원과 역사적 변천을 추적한 책이다. 

김성준 교수는 역자서문에서 “과거에 쓰이다가 사라진 용어가 아니라 오늘날 해운영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만큼 이 책의 활용도는 매우 높을 것”이라며 “이 책이 우리 해운업계에 널리 읽혀 해운산업 발전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해사용어의 어원>은 일반 독자들에게는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해 500부 한정부수만 발간키로 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