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17:50

양밍, 대만-인도네시아 간 신규항로 취항

11월 중순부터 TS라인과 공동운항
대만선사 양밍이 TS라인과 공동으로 11월 중순부터 대만-홍콩-인도네시아 간 새로운 컨테이너 서비스 ‘THI’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밍은 기존 서비스의 기항지도 개편하면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THI’에 배선되는 선박은 1800TEU급 선박 3척으로 양밍 2척, TS라인 1척씩 이다. 기항지는 가오슝-홍콩-서커우-자카르타-세마랑-수라바야-가오슝 순이다. 첫 출항은 11월13일부터 시작된다.

또, 중국-인도네시아에서 단독 운항하고 있는 ‘CTI’서비스의 기항지도 개편된다. 개편 후에는 상하이-닝보-서커우-자카르타-세마랑-수라바야-홍콩-상하이 순으로 기항한다.

양밍은 기존 CTI와 신규 THI의 조합으로 인도네시아 관련 서비스의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서비스를 향상할 계획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