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11:35

MR탱크선 운임 대서양서 1만달러까지 하락

美 동안 수요 둔화
MR(중형)급 석유제품운반선 시황이 대서양에서 약세를 띠고 있다. 대서양항로 왕복용선료는 일일 1만달러 안팎으로, 1월 중순에 비해 4000~5000달러 하락했다. 미국동안-유럽항로의 수요가 둔화되면서, 수급이 느슨해지고 있다.

MR급 선박의 손익분기점은 1만4000~1만5000달러 선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대서양과 태평양의 두 수역 모두 1만5000달러까지 회복했다가 올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대서양항로에서는 유럽 선적은 서아프리카 물동량 증가로 안정적이지만, 미 동안 수요가 둔화되면서 용선 요율에 영향을 주고 있다.

태평양항로 왕복용선료도 1만달러 안팎이다. 1월 중순의 7000~8000달러에서 상승세를 띠고 있지만 완연한 상승탄력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초점은 중국 춘절(설) 전의 막바지 수요다. 연휴 전 밀어내기 수요 여부에 따라 시황의 상승 또는 둔화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