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1 09:53

美 LA·LB항, 3월 ‘컨’ 체류 일수 개선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본부를 둔 태평양상선협회(PMSA)에 따르면, 산 페드로만의 로스앤젤레스(LA), 롱비치(LB) 2항의 컨테이너 터미널(CT) 컨테이너 체류 일수는 3월 평균 2.51일을 기록했다. 2월의 2.63일보다 개선된 수치다. 체류 컨테이너에서 차지하는 5일 이상의 체류 비율도 2월과 다름 없이 4.0%를 유지했다.

두 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LA가 전년 동월 대비 27%, LB는 14% 증가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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