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3 17:31

현대미포조선, 840억 규모 석유제품운반선 수주

인도예정일은 2019년 9월


현대미포조선이 841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미포조선은 미국 소재 선주사로부터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4534억원 대비 3.4%에 해당한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번에 수주한 선박을 2019년 9월30일까지 발주처에 인도할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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