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09:25

북미 수출항로 7월 물동량 사상 최대치 경신

17개월 연속 플러스…가구 두자릿수 증가


북미 수출항로 월간 물동량이 역대 최고기록을 다시 썼다.

미국 민간통계기관인 데이터마인에 따르면 7월 아시아 10개국발 미국행 컨테이너 물동량은 6.4% 증가한 149만TEU를 기록했다.

과거 월간 최고치였던 지난해 8월의 145만TEU를 넘어선 새로운 기록이다. 이로써 북미항로 물동량은 17개월 연속 성장곡선을 그렸다.

가구가 두 자릿수 증가했고 플라스틱류도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했다.

선적지별로 보면, 중국이 6.3% 증가한 93만9652TEU로, 63.2%의 점유율을 보였다. 한국이 12.9% 증가한 15만924TEU, 대만이 15.9% 증가한 8만377TEU로 2~3위에 자리했다. 4위는 베트남으로 9.9% 증가한 7만3336TEU를 기록했고 5위 홍콩은 4.7% 감소한 6만7905TEU였다.

이밖에 6위 싱가포르는 10.5% 감소한 4만8540TEU, 7위 일본은 8.1% 감소한 4만1555TEU, 8위 인도는 32.4% 증가한 3만7704TEU, 9위 태국은 0.7% 감소한 3만482TEU, 10위 말레이시아는 17.6% 증가한 1만6760TEU였다.

일본발 화물은 직항은 4만1555TEU로 8.1% 감소했으나, 우리나라에서 환적 수송된 화물은 52.8% 늘어난 1만230TEU를 기록했다.
 
한국을 경유한 물동량 중 상위 3개 항은 하카타(49.2%↑), 요코하마(24.1%↑), 고베(2.3배↑)였다. 수화지 기준 일본화물은 0.2% 증가한 5만5241TEU였다.

북미 수출항로 1~7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934만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5/05 06/07 SOFAST KOREA
    Esl Nhava Sheva 05/11 06/20 HS SHIPPING
    Ling Yun He 05/11 07/0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