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4 09:37

<세계 경제 동향>-2

=日 중앙銀, 실시간 결제시스템 추진=
(도쿄 교도 = 연합뉴스) 일본 중앙은행은 2일 은행간 발생하는 부채를 실시간으
로 결제해 주는 컴퓨터시스템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현재의 컴퓨터 결제망을 한 단계 높인 `실시간 총결제(RTGS)' 시스템은 한 은행
의 부도가 다른 은행의 연쇄부도를 일으키는 사태를 방지하고, 부도난 은행의 거래
은행이 자금회수를 못하는 경우를 막기위해 고안된 것이다.
중앙은행은 RTGS 시스템에 대한 마지막 점검작업을 마쳤으며, BOJ 네트로 불리
는 이 시스템을 이용하게 될 금융기관은 5백여개에 달할 전망이다.

= 모리셔스, IT 자유무역지대 전환추진=
(포트 루이스 AFP = 연합뉴스) 모리셔스 정부는 자국을 IT(정보기술)분야의 자
유무역지대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아네르우드 총리는 2일 신년사에서 정부의 장래 경제계획을 설명하면서 "IT와
통신분야에 관심을 집중시킬 것이며, 모리셔스를 `디지털 파크'를 갖춘 정보.기술의
자유무역지대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모리셔스는 이미 제조업 자유무역지대로 아프리카의 싱가포르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인도와 남아프리카의 상권을 노리고 있는 9천개 이상의 해외기업을 끌어들
인 상태이다.

=노르웨이-폴란드 천연가스공급 계약 불발=
(바르샤바 AFP = 연합뉴스) 노르웨이 스타트오일과 폴란드의 PGNiG 에너지사는
지난해 말까지 끝내려던 노르웨이산 천연가스 공급계약 체결에 실패했다.
폴란드 언론은 2일 양국간 협상은 폴란드 정부가 가스 구매량에 대한 정부보증
을 거부함에 따라 교착상태에 빠졌으며, 정식서명이 수 개월간 지연될 것이라고 보
도했다.
양국의 총리는 지난해 7월 두 나라 사이에 파이프라인을 건설, 오는 2004년까
지 매년 50만㎥의 노르웨인산 가스를 폴란드에 공급하기로 하는 공동선언에 서명했
으나, 노르웨이측은 매년 80만㎥ 가스를 공급해야 파이프라인의 채산성이 맞는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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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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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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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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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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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Wealth 04/09 04/20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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