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09:58

2024년 중국 세계 1위 LNG 수입국…최대 수출국은 美

LNG 수요 매년 4% 증가


2024년 중국이 LNG(액화천연가스) 세계 1위 수입국으로, 최대 수출국은 미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국제에너지기구(IEA) 피터 프레이저씨는 콜롬비아대학 국제공공업무학원 세계에너지 정책센터가 주관한 행사에서 “2024년이 되면 미국의 LNG 수출량이 1000억 CBM 이상에 달해 현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호주와 카타르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의 LNG 수입량은 2024년도에는 1000억CBM 이상이 돼 현재 세계 최대 수입국인 일본을 넘어서게 될 것”라고 전했다.

IEA는 2024년까지 세계 LNG 수요가 매년 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개발도상국들이 지난해 신규수출 290억CBM에 대한 최종투자결정을 내렸다. 2019년 수출능력은 이전의 2배에 달하는 580억CBM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