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16:38

범주해운,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신뢰받는 운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 발전하겠다"

범주해운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범주해운은 한중·한일항로에 이어 2016년 6월 동남아항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 및 태국까지 확장해 활발한 해운 운송에 기여하고 있다.

범주해운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해운환경에서도 아시아 역내 정기선사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행복, 성장경영, 인재양성, 스마트&그린 운영이라는 4가지 실천방안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50년 역사의 해운산업 선두 기업으로 대한민국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운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173 08/06 08/17 Wan hai
    Wan Hai 303 08/09 08/24 Wan hai
    Wan Hai 215 08/09 08/24 Wan hai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Window 08/08 09/09 HMM
    Yangming Window 08/08 09/09 ONE KOREA
    Yangming Window 08/08 09/09 Tongjin
  • BUSAN ODES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Shipping Panama 08/09 09/16 CMA CGM Korea
    Msc Viviana 08/10 09/14 MSC Korea
    Msc Viviana 08/12 09/24 ZIM KOREA LTD.
  • BUSAN CAIME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cx Diamond 08/09 08/25 ONE KOREA
    Acx Pearl 08/16 09/01 ONE KOREA
    Acx Crystal 08/23 09/08 ONE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08/07 09/15 Evergreen
    Ever Bliss 08/14 09/22 Evergreen
    Msc Istanbul 08/17 10/02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