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5 15:50

컨테이너 계선 8월말 80만TEU…한달새 40만TEU↓

컨시장 수요 회복이 원인


컨테이너선시장의 수요 강세로 운항을 중단한 채 정박해 있는 선박(계선)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8월31일 현재 전 세계 컨테이너 계선 규모는 198척 79만9643TEU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8월3일의 120만TEU에서 40만TEU나 급감했다. 2주 전인 17일(223척 96만9000TEU)에 비해선 25척 17만TEU 줄었다. 

전 세계 컨테이너 선대에서 계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2주 전에 비해선 0.7%포인트 하락했다. 선사의 왕성한 거래가 이어지면서 2000~2999TEU급을 제외하고 대형선부터 피더선까지 모든 선형에서 계선이 감소세를 띠었다. 

대기선박 80만TEU 가운데, 탈황장치(스크러버) 설치 또는 정기검사로 조선소 독에 들어간 선박은 30%인 25척 23만7648TEU였다.

다만 선사들이 10월 초 시작되는 중국의 국경절 장기 연휴 이후 선박 감편을 계획하고 있는 터라 계선은 다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3/11 04/04 HMM
    Ts Shanghai 03/12 04/05 KBA
    Ts Shanghai 03/12 04/06 SOFAST KOREA
  • BUSA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tze Trader 03/11 03/14 Dong Young
    Yangtze Trader 03/11 03/14 Sinokor
    Hua Hang Han Ya 6 03/13 03/16 SOFAST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