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5 17:31

KMI, 선사 CEO들과 포스트코로나시대 대응방안 논의

2020 해운 CEO 초청 세미나 개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해양수산부 박준영 차관, 선주협회 정태순 회장, 그리고 국내 해운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하는 ‘2020 해운 CEO 초청 세미나’를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선박금융기관, 협회 등 해운 유관기관도 참석해 해운 발전을 위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우호 KMI 경영 부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준영 해수부 차관과 정태순 선주협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이라는 주제로 김태일 KMI 해운·물류연구본부장이 발표하며 해운기업 및 유관 기관 간 토론이 이어졌다.

김태일 본부장은 코로나 시대의 해운시장 환경변화와 이에 대응한 해운업의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 HMM(옛 현대상선) 고려해운 폴라리스쉬핑 SK해운 등 선사 CEO들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KMI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기된 디지털화, 친환경 등의 주요 이슈를 정부, 협회, 선사 등과 협력해 심도 깊은 연구를 추진하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OUME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hopin 01/27 03/02 CMA CGM Korea
    Pacific Islander II 01/28 02/22 Dongshin Maritime
    New Guinea Chief 01/29 02/20 Dongshin Maritime
  • BUSAN CIK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en 01/27 02/11 SITC
    Kmtc Shimizu 01/28 02/12 SITC
  • BUSAN DJIBOUT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Express 01/30 03/10 Eagle
    Hyundai Colombo 02/03 03/01 PIL Korea
    Clemens Schulte 02/05 03/17 Yangming Korea
  • BUSAN HELSINK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less 01/29 03/07 Evergreen
    Ever Bliss 02/05 03/14 Evergreen
    Ever Breed 02/12 03/21 Evergreen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p The Mcginest 01/26 02/05 T.S. Line Ltd
    Mp The Mcginest 01/26 02/06 T.S. Line Ltd
    Qingdao Tower 01/26 02/06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