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02 10:15

제 2기 KASA 참여사 모집

한국복합운송협회(회장 김정민)가 지난해 5월부터 결성한 미주결성단체인 KASA(Korea America Shippers' Association)의 제 2기 참여사를 모집중이다. 올해로 2번째 참여사를 맞이하는 KASA는 42개 복운업체가 조직, 현재 7개 선사와 하주우대운송계약(S/C(Service Contract)를 체결해 활동중에 있다.
KASA 대상업체는 美외항해운개혁법(OSRA)에 의거 FMC에 등록된(할) 복운업체(FMC에 등록된 파트너명의로 등록가능)로 미주항로 수출입 해상화물 취급업체면 가능하다. KIFFA측은 "S/C 체결시 회원사가 맺은 개별운임보다 저렴하게 선사와 우대운송계약을 맺을 수 있어 운임수입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S/A와 약속한 물량을 이행치 못할 경우 위약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KASA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9일(금)까지 ▲Fax 733-8050, 0700로 제출하면 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