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2 11:14

日 ONE, 싱가포르 PSA와 온실가스 감축 협력 추진

MOU 체결


일본 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와 싱가포르 항만운영사인 PSA가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ONE은 지난달 28일 PSA와 온실가스(GHG) 감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GHG 저감을 위한 솔루션을 공유해 해운업계의 탈탄소화와 지속 가능한 해상수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컨테이너 흐름 개선과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저감으로 ONE이 운영 중인 터미널의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ONE 관계자는 “해상수송에서 GHG 감축이라는 공통 과제를 놓고 PSA와 장기적으로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PSA는 “ONE과는 오랜 파트너이며 함께 GHG 저감을 위해 대응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Harrier 09/19 09/29 MAERSK LINE
    Kmtc Chennai 09/19 09/30 Sinokor
    Hyundai Supreme 09/19 09/30 Sinokor
  • BUSAN ALMAT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oan 09/17 10/19 CMA CGM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San Diego 09/24 10/24 ZIM KOREA LTD.
    Santa Linea 09/26 10/26 ZIM KOREA LTD.
    Northern Jasper 10/03 11/02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do Conception 09/21 10/15 ZIM KOREA LTD.
    Gsl Maren 09/24 10/21 Hyopwoon Inter
    Apl Qingdao 09/25 10/18 CMA CGM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do Conception 09/21 10/15 ZIM KOREA LTD.
    Gsl Maren 09/24 10/21 Hyopwoon Inter
    Apl Qingdao 09/25 10/18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