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0 10:49

OOCL, CSL, Zim, 호주/동아시아 연대 서비스

China Shipping, OOCL 그리고 Zim Line이 힘을 합쳐 공동서비스를 선보인다.
China Shipping, OOCL 그리고 Zim Line은 지난 3월 2일 호주와 중국, 홍콩, 대만시장을 연결하게 될 새로운 호주-동아시아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동 서비스는 5월에 시작되어 동아시아와 호주간을 보다 빠른 트랜짓 타임으로 하주들에게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OOCL과 Zim라인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공동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중국선사인 China Shipping과 손을 잡음으로 향후 중국의 WTO (세계 무역기구) 가입에 발맞추어 생길 엄청난 잠재수요를 의식한 작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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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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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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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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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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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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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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