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15:09

목포해大 박성현 총장, '바다를 구해줘’ 릴레이 캠페인 참여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이 10월12일 해양경찰청에서 추진하는  ‘바다를 구(9)해줘’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바다를 구해줘 릴레이 캠페인’은 해양경찰청이 바다의 날을 맞아 시작한 캠페인으로, 국내외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의 추천을 받은 박성현 총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습관을 실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캠페인 참가 소감을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11/04 12/29 Chun Jee
    TBN-WOSCO 11/18 01/12 Chun Jee
    TBN-WOSCO 12/02 01/26 Chun Jee
  • BUSAN RIO HAI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rthur Maersk 10/27 11/24 MSC Korea
    Zim Wilmington 10/29 11/28 ZIM KOREA LTD.
    Tianjin 10/31 11/30 ZIM KOREA LTD.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Wilmington 10/29 11/28 ZIM KOREA LTD.
    Tianjin 10/31 11/30 ZIM KOREA LTD.
  • BUSAN CAUCED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rthur Maersk 10/27 11/23 MSC Korea
    Cosco Ningbo 10/29 11/26 MAERSK LINE
    New York Express 10/30 11/18 ONE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Nan Tong 10/24 11/12 Wan hai
    Cma Cgm Tuticorin 10/27 11/12 CMA CGM Korea
    Maersk Stockholm 10/27 11/18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