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09:29

한진의 K-물류, K-패션 해외 진출 돕는다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솔루션팀 신설

 
한진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패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한진은 지난해 7월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솔루션팀을 신설하여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한 디자이너와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물류, 마케팅, 디지털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는 패션 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필요한 물류 서비스와 시스템에 대한 니즈를 분석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물류 프로세스와 인프라를 보강하면서 부문별 파트너십을 통해 역량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1일 쇼픽과 K-패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마케팅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쇼픽은 K-패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전 세계 인플루언서를 연결하여 SNS 확산을 통해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인플루언서 패션 플랫폼 쇼픽(shopick)을 운영한다.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과 쇼픽 변영석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진은 쇼픽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간의 글로벌 배송 및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K-패션 해외진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한다.
 
쇼픽은 한진이 구축한 플랫폼을 이용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해외 인플루언서와 연결시켜 마케팅과 해외 판로를 지원하고 신규 인플루언서를 유치한다.
 
앞으로 한진은 K-패션 공동 브랜드관인 ‘K-패션숲’을 구성하고, 오는 2023년 중으로 전용 플랫폼도 런칭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내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지역과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한진 관계자는 “우리 회사가 보유한 글로벌 물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K-패션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더 많은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06/03 06/26 Always Blue Sea & Air
    Shanghai Voyager 06/03 06/26 STAR OCEAN LINE
    Shanghai Voyager 06/03 06/2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5/30 06/07 Pan Con
    Sawasdee Sunrise 05/30 06/07 Dongjin
    Sawasdee Sunrise 05/30 06/07 CK Line
  • BUSAN JACKSON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c Memphis 05/28 06/25 Always Blue Sea & Air
    Zim Norfolk 06/04 07/02 ZIM KOREA LTD.
    Cma Cgm Tancredi 06/04 07/07 CMA CGM Kore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30 06/05 Heung-A
    Maersk Hidalgo 05/30 06/13 MAERSK LINE
    Maersk Lima 05/30 06/16 MAERSK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osmos 05/28 06/03 KMTC
    Kaimana Hila 05/29 06/07 Doowoo
    Kmtc Penang 05/30 06/0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