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8 10:12

대만 TS라인, 日-동남아항로서 싱가포르 기항 중단

17일부터 개편


대만 선사 TS라인은 일본과 홍콩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 JSM에서 싱가포르항을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편 후 일정은 도쿄(토·일)-요코하마(일)-나고야(화)-고베(수)-홍콩(월)-포트클랑서항(토)-도쿄 순이다. 

17일 도쿄항을 출발한 <브로톤브리지>(BROTONNE BRIDGE)호부터 개편된 일정으로 운항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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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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