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11-29 11:01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홍기용 신임 소장 취임

통합적 연구체계 구축 등 3대 추진전략 발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28일 KRISO 대강당에서 홍기용 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웅서 원장, 극지연구소 강성호 소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쌍우 감사 등 내빈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기용 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홍기용 소장은 취임사에서 ▲통합적 연구체계 구축 ▲소통하는 조직 운영 ▲연구소의 국제 경쟁력 향상 등 KRISO가 ‘창의적 청색기술 창출의 선도 연구기관’이 되기 위한 3대 추진전략을 밝혔다.

더불어 홍 소장은 “정부출연연구소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안정적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계와의 적극적 연계를 추진하며 국제표준을 선도하겠다”며 “3대 추진전략이 직원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며 책임과 지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사에 이어 진행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에서는 안전한 일터조성과 더불어 안전문화의 확산 의지도 내비쳤다.

한편, 홍기용 소장은 서울대학교 조선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텍사스A&M대학교에서 해양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1995년 KRISO 입소 후 단장, 부장, 선임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또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회장, 국제에너지기구 해양에너지 이행협약 집행위원회 부의장 등의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임기는 11월21일부터 3년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right 02/10 02/21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13 02/24 COSCO Shipping Korea
    Bal Bright 02/17 02/28 COSCO Shipping Korea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uticorin 02/05 03/13 CMA CGM Korea
    Zim Carmel 02/06 03/13 ZIM KOREA LTD.
    Gfs Prestige 02/06 03/29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15 CMA CGM Korea
    Hmm Dublin 02/06 03/17 FARMKO GLS
    Zim Carmel 02/06 03/28 ZIM KOREA LTD.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05 CMA CGM Korea
    Ym Welcome 02/09 03/10 Yangming Korea
    Cma Cgm Trocadero 02/12 03/12 CMA CGM Korea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nah Schulte 02/05 03/01 ONE KOREA
    Hyundai Bangkok 02/08 03/16 BEST CARGO
    Kmtc Shenzhen 02/09 02/28 SI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