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12-05 11:32

대한조선, 임직원 대상 월드컵 응원 행사 열어



대한조선이 임직원 사기 증진과 조직 문화 쇄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한조선은 지난 3일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의 마지막 조별 예선 포르투갈전을 맞아 목포에 한 영화관을 대여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고, 축구 응원을 함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응원 열기를 더하기 위해 간식 제공과 함께 경품 추첨 이벤트와 월드컵 승리 스코어 맞추기 상금 이벤트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회사가 인수된 후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시행되면서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일이 많아졌다”라며,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진행된다면 동료들과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조선 양회수 지원본부장은 “이벤트성으로 준비한 행사를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도록 행사에 함께해 주신 임직원분들과 가족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생산 인력 수급의 어려움, 원가 상승 등 여전히 조선업의 경영 여건이 힘든 상황에서 임직원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다양한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right 02/10 02/21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13 02/24 COSCO Shipping Korea
    Bal Bright 02/17 02/28 COSCO Shipping Korea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uticorin 02/05 03/13 CMA CGM Korea
    Zim Carmel 02/06 03/13 ZIM KOREA LTD.
    Gfs Prestige 02/06 03/29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15 CMA CGM Korea
    Hmm Dublin 02/06 03/17 FARMKO GLS
    Zim Carmel 02/06 03/28 ZIM KOREA LTD.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05 CMA CGM Korea
    Ym Welcome 02/09 03/10 Yangming Korea
    Cma Cgm Trocadero 02/12 03/12 CMA CGM Korea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nah Schulte 02/05 03/01 ONE KOREA
    Hyundai Bangkok 02/08 03/16 BEST CARGO
    Kmtc Shenzhen 02/09 02/28 SI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