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4 17:42

日 ONE, 모회사서 美 서안 컨터미널 2곳 인수

LA·오클랜드 운영사 지분 51% 취득


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모회사인 MOL와 NYK에서 미국 서안 지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 2곳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원은  MOL의 트라팩(TraPac)과 NYK의 유센터미널(YTI) 지분 51%를 각각 취득했다. 원은 지난 2019년 출범하면서 모회사가 운영하는 북미 서안 터미널 사업을 통합하는 작업을 해왔지만 지분 양도 절차가 지연되면서 거래도 함께 늦어졌다. 거래는 관계 당국의 승인을 거쳐 마무리될 예정이다. 

소수 지분은 인프라 투자펀드에서 계속 보유할 것으로 보인다. 트라팩은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브룩필드자산운용, YTI는 호주 맥쿼리에서 각각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 

1985년 설립된 트라팩은 로스앤젤레스(LA)항과 오클랜드항, 1991년 설립된 YTI는 LA항에서 각각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1/21 02/25 KWANHAE SHIPPING
    Gfs Galaxy 01/21 03/07 SOFAST KOREA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1/21 01/29 KMTC
    Starship Jupiter 01/21 01/31 KMTC
    Sawasdee Mimosa 01/21 01/3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