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4 19:29

해양진흥공사, 3년 연속 무디스 신용평가 Aa2 유지

해운업 중요성·공사 정책적 역할 높이 평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3일 세계 3대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Moody’s)부터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Aa2(안정적)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무디스로부터 2021년 최초 신용등급을 취득한 이후 매년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다.

무디스는 공사에 대한 정부의 적시 지원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고 한국 경제에서서 해운업이 차지하는 중요성과 해운업에 대한 공사의 정책적 역할 등을 고려했다고 평가 배경을 설명했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공사의 높은 국제신용등급을 활용해 외화채권(달러) 발행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환위험에 노출된 선사들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OL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6/02 06/29 Doowoo
    Lurline 06/09 07/06 Doowoo
    Tallahassee 06/15 06/30 Kukbo Express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Eagle 05/30 06/10 Kyowa Korea Maritime
    Apl Oceania 06/01 06/09 Tongjin
    Kyowa Stork 06/07 06/19 Kyowa Korea Maritim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rave 06/13 06/24 Evergreen
    Ever Chaste 06/13 06/24 Evergreen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Akita 05/30 06/05 Sinokor
    Wan Hai 287 05/30 06/06 Wan hai
    Heung-a Akita 05/30 06/06 Heung-A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Akita 05/30 06/05 Sinokor
    Wan Hai 287 05/30 06/06 Wan hai
    Heung-a Akita 05/30 06/06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