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7 17:10

우수안전관리선사 및 선박지정제도 도입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전국 최초로 우수안전관리선사 및 선박지정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우수안전관리선사 및 선박지정제도란 마산해양청 관내 연안선사 및 선박중 독립된 해상안전관리조직을 갖추고 자체 안전관리운영체계에 따라 자율적 안전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는 선사 및 선박을 매년 지정하는 제도이다.
동제도 시행에 따라 우수안전관리선사 및 선박으로 지정된 연안선사와 선박에 대해선 동 사실을 인정하는 지정패를 수여함은 물론 마산해양청 뿐만아니라 타 지방해양청 등에서 실시하는 각종 안전점검대상에서 제외해 주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산해양청에선 동제도의 효율적 시행을 위한 시행기준을 이미 마련했으며 조만간 금년도 대상선사 및 선박을 지정하기 위해 관내 90개 연안선사 및 117척의 선박을 대상으로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동 제도의 도입으로 연안선사의 자율적 해상안전관리체제를 정착시키는 기폭제가 됨은 물론 해운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 및 안전의식 고취로 건전한 해양안전관리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