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6 11:31

윤장석 물류혁명코리아 대표, 25회 물류인대상 수상


한국물류학회는 지난 2일 인천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도 동계학술대회에서 윤장석 물류혁명코리아 대표이사에게 제25회 물류인 대상, 이영찬 백석대 교수에게 제22회 물류학술상을 각각 시상했다고 밝혔다. 

윤장석 대표(사진 왼쪽)는 국내 유일의 물류·SCM 전문 컨설팅 기업인 물류혁명코리아를 설립하고 23년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물류 개선과 혁신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 이후 가속화하고 있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물류기업에 스마트 물류 기술을 전수해 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섰다. 물류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물류네트워크 최적화를 지원해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 대표는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독자적인 AI(인공지능) 물류 분석 방법론을 접목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물류혁신을 통한 물류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한국물류학회는 우리나라의 물류 발전을 위해 산학연관의 회원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다.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물류 발전과 유통 혁신에 공로가 큰 인물을 선정해 물류인 대상을 수여하고 물류학회지에 학술적 가치가 높은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를 선정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물류학술상도 시상한다. 안영효 인천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2/23 03/13 T.S. Line Ltd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