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17:40

"차세대 물류 트렌드 변화에 주목"…'SCM SUMMIT 콘퍼런스' 열린다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서 개최…물류·공급망관리 분야서 다양한 솔루션 제공 기대


산업전시회 전문 주최사인 제이앤씨메쎄는 차세대 물류 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SCM 서밋(SUMMIT) 콘퍼런스'가 오는 2월 2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SCM SUMMIT 콘퍼런스는 매년 킨텍스에서 SCM 페어(FAIR)와 동시 개최됐으나, 올해 처음으로 단독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차세대 물류, 2024 전망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올해 물류 및 공급망 산업 전망과 함께 글로벌 이슈를 비롯한 최신 기술과 디지털 솔루션 등 물류 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국내외 대표 기업을 통해 향후 물류산업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SCM 페어(FAIR) 주최사인 한국SCM협회, 첨단, 제이앤씨메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수입협회,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 코리아쉬핑가제트가 공식 후원한다. 

특히 이번 SCM SUMMIT부터 한국수입협회와 KIBA서울이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해 유통 솔루션과 미들마일, 공급망 솔루션의 직접 수요기업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두 기관은 제4회 SCM FAIR도 공식 후원하며, 회원사들의 물류 및 공급망 최적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주최 측은 후원 기관 및 미디어와 함께 유통, 물류 분야의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해당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독 행사로 개최되는 ‘SCM SUMMIT in Seoul’은 인하대학교 경영대학 아태물류학부 및 물류전문대학원의 권오경 교수의 기조연설 ‘공급망 대전환기, 어떤 대응 전략이 필요한가?’를 시작으로 Infor, 삼성SDS, 포스코플로우, BCG(Boston Consulting Group), 오토스토어시스템이 참여해 클라우드플랫폼을 통한 공급망 최적화, 글로벌 해상·항공 시황 분석, 2자 물류 전략, 디지털 공급망 솔루션, 풀필먼트 사업 전략 등을 주제로 수요 기업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주최 측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물류, 공급망관리 분야 콘퍼런스인 만큼 제조, 화주, 수입, 물류, 유통 기업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솔루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2월 20일까지 SCM FAI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Raptor 04/29 05/15 HMM
    Msc Iva 04/30 05/16 HMM
    Maersk Eureka 04/30 05/20 MAERSK LINE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Star 04/30 05/03 Pan Con
    Dongjin Venus 04/30 05/03 Heung-A
    Dongjin Venus 04/30 05/03 Dong Young
  • BUSAN DAFE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osco Xingfu 04/30 05/02 Doowoo
    Jiang Yuan Yuan Bo 05/07 05/09 Doowoo
    Josco Xingfu 05/14 05/16 Doowoo
  • BUSAN ENSENA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rinoco 05/01 05/14 HMM
    Posorja Express 05/04 05/21 MSC Korea
    Cosco Shipping Seine 05/06 05/18 CMA CGM Korea
  • BUSAN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Raptor 04/29 05/19 HMM
    Msc Iva 04/30 05/17 HMM
    Maersk Eureka 04/30 05/22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