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09:02

창간 53주년 단체장 축사/ 한국해양진흥공사 김양수 사장

해운업 밝은 미래 열어가는 길잡이 역할 기대
대한민국 해운산업이 코리아쉬핑가제트와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반세기가 훌쩍 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우리 해운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이정표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운물류 전문신문으로 1971년 창간한 코리아쉬핑가제트는 해운산업의 광범위한 이슈와 변화를 신속·정확하게 보도하여, 대한민국 해운업계를 선도하는 언론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왔습니다. 해운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큰 기여를 하신 코리아쉬핑가제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해운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발생했던 물류대란에서 경험했듯이 공급망 위기는 우리 국가 경제의 운영에도 적지 않은 차질을 발생시킵니다. 최근 중동정세 불안, 기상이변 확대, 글로벌 해양환경규제 강화 등 해운과 공급망에 대한 위협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해운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주시기를 코리아쉬핑가제트에게 당부드립니다. 우리 한국해양진흥공사도 언론의 의견과 제언을 귀담아듣고, 현장의 목소리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창간 반세기를 넘어 앞으로의 50년,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도 코리아쉬핑가제트가 해운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선도하는 언론사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창간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우리 해운산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길잡이 역할을 기대합니다.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6/13 06/30 FARMKO GLS
    Msc Mombasa 06/14 07/13 MSC Korea
    Ian H 06/15 07/03 T.S. Line Ltd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6/13 06/27 Wan hai
    Wan Hai 289 06/14 06/27 Interasia Lines Korea
    Teh Taichung 06/15 06/30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6/13 06/30 FARMKO GLS
    Msc Mombasa 06/14 07/13 MSC Korea
    Ian H 06/15 07/03 T.S. Line Ltd
  • BUSAN RIYAD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sl 06/21 07/25 FARMKO GLS
    Esl Dana 06/23 07/27 FARMKO GLS
    Wan Hai 505 06/26 07/31 Evergreen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urly 06/25 08/11 Evergreen
    Ever Beamy 06/28 08/14 Evergreen
    Ever Bliss 07/04 08/2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