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08:17

폴라리스쉬핑, 브라질 발레와 4000억 규모 장기운송 계약

내년부터 5년간 브라질-중국항로에 뉴캐슬막스 4척 운항
 


초대형 벌크선(VLOC) 전문 해운사인 폴라리스쉬핑은 브라질 광산업체인 발레(Vale)와 5년 기간의 장기 운송 계약(CO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발레와 21만t급 뉴캐슬막스 벌크선 4척을 5년 동안 운항하는 내용의 용선 계약을 처음으로 맺었던 이 선사는 올해 같은 계약을 갱신했다. 

폴라리스쉬핑은 앞으로 2026~2031년 동안 21만t급 뉴캐슬막스 벌크선 4척을 브라질과 중국 간 철광석 운송 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다. 계약 금액은 3억달러(약 408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지난 2019년 이 계약에 투입하려고 중국 신스다이조선(新時代造船, 뉴타임스조선)과 와이가오차오조선에 발주했던 선박은 지난해 유동 부채 상환을 위해 그리스 선주사 테나마리스(Thenamaris)에 매각했다. 이 밖에 VLOC 18척을 발레와 맺은 25년 기간의 장기 계약에 투입해 운항 중이다. 

올해 초 비전 대약진 2025(Quantum Leap 2025)를 선포하고 재무 건전성 개선에 힘쓰고 있는 폴라리스쉬핑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 주간을 시행한다.

6월30일을 영령 기념일(Remembrance Day)로 지정해 순직한 해상 승무원들을 추모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고 사례 분석, 안전 우수 사례 소개, 사고예방관리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