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1:11

중소조선硏·경남도·거제시, 디지털 조선소 구축 힘모아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지원 기반구축’ 사업 유치 총력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기술지원센터 조감도


중소조선연구원은 산업통상부의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 사업 공모를 준비하며, 디지털 조선소 구축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AX 기술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2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단순 자동화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제조 조선소를 위한 AX 핵심 인프라 구축 과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연구원은 지난 2년간 경상남도, 거제시와 긴밀히 공조해 ▲조선해양 AX 기반 구축 ▲조선해양 AX 기술 확산 ▲AX 협력 생태계 조성 등 DX에서 AX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로드맵을 기획해 왔다.

특히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남 거제시에 구축 중인 ‘중소형조선소 생산기술혁신 DX센터’의 인프라와 보유 기술을 고도화하고, 자동화(RX), 연결화(DX), 지능화(AX)가 통합된 ‘Shipyard 5.0’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는 정책적 지원을, 연구원은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주도한다.

또한 중소조선연구원이 수행 중인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 DX센터 구축사업 ▲중소조선 스마트 생산혁신 지원사업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 ▲디지털 조선소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과 연계해 조선업의 AX 기술 확산과 인력양성까지 책임지는 ‘조선해양 AI 자율제조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장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글로벌 양대 조선소를 보유한 경남 거제시는 ‘Shipyard 5.0’을 실현할 최적의 입지”라며, “경남도, 거제시와 긴밀히 협력해 디지털 조선소 산업 생태계 구축과 AX 기술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