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09:47

‘50년 해운물류 외길’ 이종갑 동서콘솔 대표, 해양지도자 대상 영예

“해양산업 발전위해 더 노력할 것”


이종갑 동서콘솔 대표가 우리나라 해운항만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해양지도자 대상’에서 동서콘솔 이종갑 대표가 산업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학교와 국제신문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해양지도자 대상’은 국가 발전과 해양 산업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숨은 일꾼들의 노력을 발굴하고, 그 업적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산업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이종갑 동서콘솔 대표는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해운항만물류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받게 됐다. 

이종갑 대표는 “50년 전 해운물류업에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한 길만 걸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물류는 우리 인간의 동맥과 같이 우리 일상에서 필요한 모든 재화를 적재적소에 전달해 주는 필수 시스템이자 미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산업 분야이기에 앞으로도 해양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 학술 부문에서는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 강민균 선장·임정훈 기관장, <한바다>호 안영중 선장·이두형 기관장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역 부문은 극지해양미래포럼, 연구 부문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김민수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해양산업은 친환경·디지털 전환과 북극항로, 블루카본, 해양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국립한국해양대학교도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해양 경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부산=김진우 기자 jw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6/25 08/09 Chun Jee
    Kmtc Dammam 07/03 08/07 KWANHAE SHIPPING
    Esl Ningbo 07/07 08/11 KWANHAE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