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1 17:03
범양상선(대표 윤영우)은 일본 요카이치 정기선서비스를 오는 7월 21일부터 개시한다. 요카이치 기항은 현재 범양상선만이 제공하고 있는 청도/한국/게이힌 펜듈럼 항로에 추가해 정요일 서비스로 실시된다.
범양상선은 이 항로에 580TEU급 자사선인 'POS ANGEL' 및 'POS BRIDGE' 2척을 투입, 청도~광양~마산/부산~요코하마/도쿄~시미즈/나고야~요카이치~부산~마산/광양~청도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다.
또 범양상선은 흥아해운과 선복을 교환, 부산/요카이치항로 주 2항차 서비스를 7월 21일부터 추가하게 돼 다양한 고객서비스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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