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1 13:27
한진해운이 3월 16일부터 아시아역내 JIX항로의 일부 기항지를 재편한다.
1200TEU급 컨테이너 4척이 운항되는 이 항로에서 한진해운은 일본 요코하마항 기항을 제외한다. 하지만 타 기항지 변동은 없다고 한진해운측은 밝혔다. 개편 서비스는 3월 16일 ‘한진서울’호가 오사카항에 입항하면서 개시된다.
기항지는 오사카(토-일)~도쿄(월)~부산(수-목)~마닐라(월-화)~싱가포르(금-토)~자카르타(월-화)~마닐라(토-일)~부산(목-금)~오사카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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