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2 11:17

조달청 G2B 운영추진단 발족, 19일부터 사용자 등록

(대전=연합뉴스) 정윤덕기자 = 다음달 12일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는 국가종합전자조달(G2B) 시스템의 운영을 위해 조달청 G2B 운영추진단(단장 추욱호 차장)이 1일 발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정보기획과, 정보관리과, 목록정보과, 전자거래팀, 계약분석팀 등 5개 팀 55명으로 구성된 운영추진단은 앞으로 범정부 차원의 업체 및 상품 정보 관리, 쇼핑몰 운영, 공공기관 전자조달 지원 등 실질적 운영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오는 19일부터는 G2B 서비스 사용자 등록을 받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전산조직 중심 개발체제가 계약 분석 및 상담, 정보지원 업무 중심의 운영체제로 전환될 계기가 마련됐다.

조달청 관계자는 'G2B 서비스가 시행되면 국가기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모든 공공기관의 입찰 및 계약 등 조달업무가 전자적으로 처리돼 공공조달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증대된다'며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조만간 4천여개의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마칠 방침'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