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6 17:52

星港 해운선사,원자재상품 운임 인상

(서울=연합뉴스) 싱가포르 소재 해운선사들의 화물운임이 지난 9월이후 두배가량 올랐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신문은 철광석과 같은 원자재 상품 운송 수요에 비해 벌크 화물선 부족 현상때문에 화물운임이 치솟고 있다고 지적하고 하루짜리 철강석 단기 운임의 경우, 최대 8만달러선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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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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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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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4/19 04/27 Sinokor
    Kmtc Jakarta 04/19 04/28 Pan Con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 BUSAN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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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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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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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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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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