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1 13:37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화물공영차고지 육성 주장

물류시설이 도심 외곽에 배치됨으로써 대형 화물차의 시내 통행이 줄고 소형 화물차는 늘어난 만큼 서울시가 집배송센터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지난 17일 서초동 연구원에서 `서울시 물류기본계획`을 주제로 공청회를 열고 향후 10년간의 시 물류정책의 기본방향과 사업계획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우승 연구위원은 "서울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다품종ㆍ소량ㆍ다빈도의 운송시스템은 더 발전할 것이며 기업의 물류고도화 경영에 힘입어 택배업 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물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도시 내 주요 운송수단인 소형 화물자동차의 종합적 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시의 기존 물류시설은 입지상 제 기능을 상실해가고 있다"며 "기존시설의 기능 재정립 및 신규시설 확충과 동시에 서울시 전체의 균형 분포를 유도함으로써 종합물류시설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