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7 18:10

해운조합 업무프로세스 설명회 개최

한국해운조합은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BSC(균형성과평가) 구축을 가속화하고 업무수행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프로세스 재설계 설명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불필요한 업무를 없애고 추가해야 할 업무를 찾아내 이를 매뉴얼화함으로써 정보의 공유와 활용도를 높여나가기 위한 업무프로세스 재설계 추진과정, 업무조사서 및 기술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무생성·소멸, 직무내용과 필요기술, 업무환경 등 조합이 추진 중인 직무분석과 그 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검토가 있었다.

조합은 이번 직무분석 추진은 직무정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향후 직무분석 결과활용의 제도화 구축에 밑거름이 되며, 전략적 가치가 높은 핵심직무(Key Job)를 집중적으로 분석·관리해 지식자산을 분야별 핵심 업무프로세스와 연계함으로써 업무효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합은 고객 만족이 곧 품질이 되는 품질경영의 기반을 마련하며, 정보관리 혁신을 통해 변화관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조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