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5 18:18

PG/중국항로, WS 200대 돌파

VLCC운임이 급등해 PG/중국항로의 VLCC운임이 WS 200대를 돌파하고 향후에도 높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절기 원유 수요기에 돌입하고 미국 허리케인 피해로 선복가동률이 하락했으며 서아프리카/미국항로의 시황호조로 동 항로에 선복이 이용해 PG에서의 선복공급이 감소, 최근 1개월간 운임시황 상승세를 보였다. PG/일본항로의 VLCC 평균운임은 1~10월 WS 88로 견실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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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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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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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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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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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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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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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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